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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방송]KBS시사직격(2019.11.15)
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9-11-21 11:17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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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정일
2020-04-21 10:46:12

[누가 '웰컴 투 비디오'를 만들었나] 2018년 3월, 세계 최대의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자가 체포되었다. 전 세계 128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했던 사이트의 이름은 ‘웰컴 투 비디오’. 오직 아동 성 착취물 업로드만을 원칙으로 했던 이곳의 운영자는 다름 아닌 23세 한국 청년 손 씨였다. 사이트 운영의 대가로 1년 6개월 형을 받은 손 씨. 그렇게 기사 몇 개만 남긴 채 사건은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일단락되는 듯했다. ‘웰컴 투 비디오’ 사건을 통해 그동안 우리 사회가 어떤 시선으로 아동 성 착취물을 바라봤는지에 대해 돌아본다.

<원문보기>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U4DTwve3U8&feature=youtu.be&app=desktop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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